민주당원으로써 당당하고 싶었고, 멋있고 싶었다.
잘못한건 당연히 잘 못 되었다고 하되, 국힘이라도 근거 없는 맹비난은 하기 싫었다.
그래도 동지이고 같은 편이었고, 악의 무리에서 반대편에 같이 고생하는 같은 편이라 생각 했다.
같은 이상향을 추구하더라고 가는 길이, 방법이, 수단이 다를 수 있기에 갵은편에서 벌어지는 어느 정도의 다툼과 논쟁은 이해 할 수 있었다.
그치만 지금의 민주당은 선을 넘은 듯 하다.
Negative는 제발 그만 하고, 제발 본인들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설득을 해주셨으면 한다. 서로 헐 띁어서 무엇을 얻을 것 인가?
우리가 정녕 원하는 바는 공정한 사회가 아닌가?
그렇다면 누가 더 공정하게 잘 할 수 있는지, 이 부분을 당원들에게 설명을 연설을 노력을 해 주십시요.
서로 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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