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대중들이 김선태를 지지했던건
유명하지만 가난하고 재능많았던 김선태의 독립이후 행보였죠
공무원인데 아슬아슬하게 논란이나 이슈가될 상황들을 잘 피해다녔고
그런 센스들을 재능으로 잘 커버해서
지금의 구독자 160만명이상의 김선태가된건데
돈많고 갑질하며 무례한 김선태의 이미지가 되버리면
대중에게 그동안의 호감을 더 크게 반감으로 끌고가버리는 역린이 되버리고 맙니다
그런데
핸드폰도 없어 돌려가며 쓰는 10대부터 20대초반의 정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걸그룹을
자신은 그렇게 피해다니며 돌려막기하던 정치색을 묻혀서
어그로로 끌어서 시청율과 화제성을 잡을려고 한순간
그전의 모든 노력과 호감은 거짓이었고 대중을 속인 기만적인 위선에 불과하다는 프레임이 바로 씌이게 되고
그럼 홍보채널인 김선태의 채널은
이제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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