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바퀴벌레가 많아요
시엄마가 쓰레기를 못버리고 집으로 다 가져와서 모으는 정신 병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 전에도 인사를 밖에 식당에서 했었고 지금까지도 그 집에 가본 적이 없어요. 쓰레기장이라
시부모는 이혼해서 시아버지는 나가 살고(기초수급자)
시어머니만 집에 있는데 그 집이 완전 쓰레기장입니다.
저런 가정환경이라 제가 결혼 못하겠다고 하니
평생 시부모님 안보게 하겠다 연 끊겠다 약속을 받고
결혼했습니다. 근데 결혼식날에도 시엄마가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질않나? 자신의 한복 핀이 어디갔냐며?
그냥 무례와 무식의 끝판왕이라 제 지인들도 전부 놀랬음 그렇게 결혼식을 말아먹었고 (결혼식 지원은 커녕 와서 훼방을 놈)
그 이후에 부모와 연을 끊겠다는 약속은 거짓이었고 계속 연락 함 심지어 아버지가 정신과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