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의 오디세이 대혹평. 번역/원작가왈 "개쓰레기. ㅈ노잼. 수치스러워"
스포:
놀란이 이번에 오디세이를 만들때,
많이 참고했다는 오디세이 번역본의 작가, 에밀리 윌슨.
그녀는 미국에 사는 영국인으로 자신만의 해석을 넣은 오디세이의 번역본으로 학계에서 인정받았다.
놀란은 그녀의 번역본의 한문구를 인용해서 영화 제일 처음에 사용하기도 했고 인터뷰에서도 여러번 에밀리 윌슨의 번역본을 영화에 대대적으로 사용했고 그녀의 작품에 찬사를 보냈다.
그치만 정작 번역가 에밀리 윌슨의 시사평은 냉담했다:
"캐릭터들이 하나도 매력적이지 않고, 도덕적 메시지도 없으며 캐릭터들이 하는 행동들에 이유가 없으며 너무 지루하다. 영화내내 왜 오디세우스가 집에 돌아가려는지 이해가 안가고 공감도 안된다"
"무엇보다 섹1스 하나 없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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