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폭락은 ’시장·개미 탓’…잔금 대출난은 ’은행 탓’ | 연합뉴스TV
최근 증시와 부동산 시장의 불안으로 국민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 당국자들의 잇따른 발언을 두고 책임을 제도나 정책보다 시장과 금융권에 돌리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용범 "주가 하락, 개인 투자자 역동성 영향"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이후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것과 관련해, 레버리지 ETF 하나만으로 최근 시장 급락을 설명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용범 실장은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변동의 중심부에서 10 정도의 변화가 생기면 우리나라에선 20∼30 정도로 나타난다"며 "개인 투자자들이 역동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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