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 제공 : 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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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KST - Variety -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회장인 하비 맨슨 주니어는 성명을 통해 그래미 출품을 거부한 BTS의 발표에 분명 실망과 유감을 느꼈지만 그 결정을 존중한다고 발표했다고 버라이어티를 비롯한 미 언론들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BTS가 올해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하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음악창작자인 저로서는 그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이해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히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신설되는 "아시아 팝 뮤직" 부문은 아시아에서 탄생한 팝 음악의 깊이, 다양성, 그리고 그 음악의 놀라운 성취를 기리기 위해 신설되었습니다. 새로 신설되는 부문의 취지는 바로 아시아 팝 음악 아티스트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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