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361만명', 황정민 스토커 탓..'호프' 제작사 "흥행 순항 방해, 법적 조치" [공식][전문]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배우 황정민(56)이 A 씨와의 불륜 의혹에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일축한 가운데, 영화 '호프' 측도 주연 황정민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다.
'호프'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는 29일 오후 "황정민의 스토킹 피해 이슈와 관련해 입장을 밝힌다"라며 "강한 유감을 표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건은 황정민이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까지 이루어진 사안"이라며 "하지만 이와 관련해 A 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해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보내고 SNS를 통해 배우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