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가 백인우월주의로 카테고리질 하는거 하루이틀일 아님
가장 대표적인 비욘세?
최다 그래미 수상자지만
본상이라고 할 수 있는 올해의앨범 4번 떨구고 5번째에 받음
유서깊은 전통인게
마이클잭슨이 84년도에 스릴러로 그래미8관왕 했을때
그래미가 마이클잭슨에게 굴복했다 라는 표현은 너무 유명함
비백인 아티스트를 배척한게 거의 50년인데
시대에 차별정신을 못맞추겠으니까
힙합 R&B 라틴음악 그냥 뒷방 카테고리로 나눠서
이거먹고 꺼져 시전하다가
이제 KPOP 화제성 빨고 싶어서
BTS는 본상 후보에도 안올리고 무대나 하라고 시키더니
이젠 아시안팝 만들어줄테니까 이거먹고 떨어져라리또?
이제 그래미따리 작은 시상식은 흥행에 뭐 큰 도움도 안되는데
거길 나가야될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