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일 때 5000이 불가능해 보였고, 5000일 때 9000이 불가능해 보였고,
9000일 때 다시 5000이 불가능해 보였지요. 지금 다시 5000대에서 7000이 불가능해 보이기도 합니다.
지금 불가능할 것 같죠?
하지만, 주식시장은 그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수 많은 투자자, 학자, 실무 전문가 등의 주장과 가설이 주식을 설명하려 하지만, 그 어느 것도 맞는 것은 없어요.
천문 우주 공간보다 인간이 더 알기 어려운 것이 주식시장이고,
한국 주식시장은 규모 상 더더욱 그렇습니다.
기관, 외국인, 개인투자자들이 아마 한 2000만 투자자가 거래를 할 것인데, 그들이 얼마에 무엇을 파는지 사는지를 알길이 없죠.
다만, 기관(연기금 포함), 외국인, 개인으로 3집단으로 나누어 그들의 매수대금, 매도대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