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잠깐 빠졌다가 170정도에서 반등할거라 생각하고 매수를 이어나갔는데요 생생각보다 더 빠지긴 했지만 꾸준히 분할매수 하면서 평단을 낮췄습니다.
아직도 50%정도 여력이 있는데 이건 진짜 폭락이 올때를 대비해 아껴뒀어요 그럼 그때 물타기를 하면 평단이 훅 낮아질테니까요
그럼 버틸 체력이 생기는데 많은 분들이 그놈의 FOMO때문에 급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내가 마라톤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하고 시작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우량주들은 반드시 기회는 다시 온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를 잡으려면 체력을 아껴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