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친구 사이’ 박찬대·정청래 만났다…정 “당대표 되면 인천 지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연임에 도전한 정청래 후보가 박찬대 인천시장과 만나 시 재정난 해소를 돕겠다며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정 후보는 30일 오전 인천 남동구 한 식당에서 박 시장과 비공개 조찬 회동을 가진 뒤 기자들에게 "전임 시정부가 빚을 많이 지고 나가 인천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며 "제가 당대표가 되면 인천에 예산을 많이 지원하겠다"고 밝혔
https://v.daum.net/v/20260730145302881
대인배 정청래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