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남천동의 여성 패널 김묘성은 방송에서
1. 성남시장 시절 이재명이 실·국장 회의에서 간부들을 아주 쥐 잡듯 몰아붙였다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
사소한 행정 현안까지 세세하게 따지고, 답변이 부족하면 끝까지 추궁했던 사람이라고 한다.
김묘성이 고개를 흔들 정도로 살벌하게 몰아 붙였다고 한다.
현재 국정현안에 대해 장관들과의 회의를 전국민 대상으로 중계하면서 면박을 주고 아주 디테일하게 질문하는것을 봐도 아주 꼼꼼하고 치밀한 성격임을 알수 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하다.
그토록 꼼꼼하고 조직 장악력이 강했던 시장이 자신이 최대 치적으로 내세운 대장동 사업에서 유동규와 민간업자들이 어떤 구조를 만들고 있었는지는 [몰랐다]고 한다.
2. 경기도지사 시절에는 기존 연정부지사를 정부조직에서나 있을 법한 평화부지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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