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열심히 주식은 개인의 투자의 몫이고 올라가니 잠잠하다는 훈계질 하느라 바쁘신 분들이 많지만 이번 사태의 제일 문제점은 정부의 무능력한 대처방안이었고 어제 글들도 이를 비토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잃고 얻고는 개인의 몫인거는 다들 알지만 특히나 분노했던 것은 정부가 나서서
투자하라고 레버리지 상품 만들어서 도박판 만들어놓고 이를 악화시켜놓은 것에 대응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에 분노했던 것이고 이게 부글부글하다가 어제자로 터진 것이지요.
그런데 마치 이제 주가가 일부 상승하니 우매한 원숭이마냥 입다물고 글 중지한다는 글쓰는 인간들은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는가 봅니다.
주가가 상승하든 하락하든 정부부처의 무능력과 늦장 대처는 사라진게 아닙니다. 레버리지 대책도 정부에서 새로 나온게 아니고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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