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지승훈 기자]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새로운 소속사와 손잡고 글로벌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최근 에릭남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양측은 앞으로 음악과 콘텐츠, 글로벌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에릭남은 지난 3월 디지털 싱글 ‘How the Fire Started’를 공개한 데 이어 6월에는 ‘Miss Me More’를 발매했다. 또한 개인 SNS를 통해 오는 8월 7일 발표되는 신곡 ‘Someday’ 일부를 선공개하는 등 활발히 음악 작업을 해오고 있다. 10월 2일에는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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