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영화가 새로 나왔다는 이야기를 4일 전에 알았고
아무런 지식 없이 그냥 보고 왔습니다.
원래 큰 관심 없었는데 보고온 이유는
친구가 대화에 안 끼워 줄 거 같아서........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런 지식없이 보고 왔어도.
스파이더맨이 나오는 영화는 거의다 봤습니다.
샘스파라고 불렸던 샘레이미의 스파이더맨 123
어스파라고 불렸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3
그래서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 홈커밍 파프롬홈 노웨이홈 다 봤고
또 무슨 애니메이션까지 다 봤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파이더맨은 역시 어렸을 때 추억 때문인지
샘스파를 가장 좋아했어요. 가장 휴머니즘한 스파이더맨 영화였고
찌질한 캐릭터의 모습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하거든요.
액션도 좋았구요.
근데 어스파는 제가 가장 개인 적으로 불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