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보는 국내 최고 호텔 대표이자
재계 서열 5위 재벌 상속녀인 천여리(박은빈)
천여리의 손을 잡은 사람도 귀신이 보여서
그녀는 늘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장갑을 끼고 다님
천여리 눌림굿 받고도 귀신 보이는데 할머니 걱정할까봐 안보인다고 말하는거 존나 슬퍼ㅠㅠㅜ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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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nbining0904__)
July 25, 2026
용하다는 무당에게 눌림굿도 했지만 소용 없었음
하지만 가족들에게는
더 이상 귀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거짓말함
오싹한 연애 천여리라는 여자 미친여자 아닙니다 존나 슬픈 여자입니다 여리도 한번쯤은 사람들이랑 같이 술마시고 싶다니까 마강욱 바로 합석해서 술따라주는거 그러고는 여리가 저세상맛 볼 수 있다니까 보면 보는거고 요지랄 자기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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