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남편을 등에 업고 다니는 과부 NPC의 경우
1991년작 영화 Ostkreuz의 한 장면을 참고한듯
게임의 마스코트인 상반신 탈의한 방문자
이 이빨부자 건치미소의 유래는...
어떤 유저가 DeviantArt에 올린
코맥 맥카시의 소설
핏빛 자오선
에 나오는 홀든 판사 팬아트를 참조함
마침 홀든 판사도 설정상 위의 방문자처럼 키가 7피트의 거구
그밖에도 이 상탈 방문자를 창문을 통해서 본 버전은
영화
머시니스트
의 크리스찬 베일이 나오는 한 장면을 따온 거 아니냐고
레딧에서 추측중
고양이를 든 방문자 언니는
러시아의 전 발레리나 안나 마스케비치에서 영감받은거라는 추측이 기정사실로 여겨지고있음
그 근거로는 고양이를 안고있는 사진과 동일한 구도,
방문자가 자기 스스로를 발레리나로 소개한다는 점
의상의 유사성…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