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이게 SF적 설정이 나오고 있다는 명제부터가 맞기는 하냐
현실의 기술력으로 흉내나 내보는 오토마톤도 현역으로 나오고 유적로봇도 나오고 수천년씩 켜지는 뚝딱이 등대와 용도마뱀 생체실험 같은 것도 나오는 겜에서 우주선 하나 더 나온다고 이걸 SF로 봐야 하나 싶은데
그낭 우주를 돌아다니는 방식의 하나가 우주선이라는 형태로 제시된거지 우주선이 나오니까 이건 SF다라는 명제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봄
어차피 스네즈나야/셀레스티아/켄리아 동네 탐사가 끝나면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숙명상 그 너머로 나가야 하는 순간이 올건데 저런 설정은 그 방법 중 하나가 열렸을 뿐인 것일 뿐임
앞으로 갈 곳도 어차피 티바트랑 기술적으로 현저한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에는 나온게 없으니 글쎄요고 세계를 넘어가도 SF라고 보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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