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구글이라고 했었는데, 요즘은 잘 보이지 않죠.
다만 전과 같은 빈도로 보이지 않을 뿐 여전히 믿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정해진 미래는 없고, 가능성을 논할 뿐입니다.
어제 주가 급등은 이런 판단에 근거합니다.
어떤 레버리지 투자자의 말로도 있었지만,
데센의 투자회수 기간이 3년이고, 그 것이 실제 실적으로 찍히는 것을 본 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즉, 현 시점부터는 프리 캐시 플로우가 부족하다는 말은 일부에 한정 되고,
제대로 버는 곳은 벌면서 투자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대부분의 산업은 이렇게 여러 층위를 갖습니다.
예전에 제가 자주 다루었던 2차전지만 해도,
광물부터 재활용까지 그 과정을 담당하는 기업들이 수두룩 하죠.
AI는 더욱 더 광범위 합니다.
다만 가장 큰 축의…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