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외국가 있어도
대선공약이자, 역사적 숙원인
검찰개혁법이
온갖 잡음끝에 통과 되었는데
자기 맘에 안들어도
일단은 국회가 수고했다는 SNS
몇줄은 날려줄수 있으련만..
불만 있어도 드러내면 안될 때와
안될 직위란게
있는데 얼굴에 불만이 그대로 드러나는
나처럼
이재명도 그걸 감추지 못하네요.
하루쯤 지났으면 포기하고 다음 이벤트를
챙겨야 하는데..
목표를 성취하는데
집요한 성격이 필요하긴 한데
그게 행정적 일처리에는 좋은데
정치적으로 물러서야 할때
깔끔하게 물러나질 못하네요.
계속 이런 성격이 국정 발목을 잡을것
같습니다
잔잔한 성격까지 안바래지만
잘잘한 성격이 드러나는것
같아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