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생을 오랜만에 다시 보다보니 회사 생활을 처음 시작했던 시절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당대표 경선으로 정치 이야기가 뜨거운 가운데, 게시판 분위기도 조금 환기할 겸 앞으로는 회사 생활이나 IT 업계에서 겪었던 경험하며 느꼈던 점들을 틈틈이 써볼까 합니다.
특히 취준생들인 30대 미만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물론 클리앙 특성상 해당 연령대는 많지 않겠지만요. 반응은 저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만 해도 문과 취업시장은 이미 상당히 좁아진 상태였습니다.
대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학점 4.0 이상에 토익 고득점은 기본이었고, 인턴 경험이 없으면 학벌이 좋아도 서류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 제 스펙은 평범하거나 오히려 부족한 편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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