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읽은 책과 새로 읽을 책
배틀 아일랜드
내용은 대충 술집에서 친목모임 멤버들이
무인도에 가게 되면 뭘 갖고 갈래?? 라는 주제로 이야기 하다가
그럼 우리 진짜 그 아이템들을 갖고 무인도에 가볼래?
라고 해서 자신이 정한 세가지 아이템을 가지고 무인도에 도착
근데 갑자기 무인도의 땅주인이자 친목모임장인 사람이
이번 여행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게 뭐 없을까? 하다가
서바이벌 배틀로얄을 시키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요.
자 여러분 지금부터 여러분이 갖고 온 아이템들로 배틀로얄
해주세요. 살아남으면 상금 10억엔 드릴게요!
이러는 건데
이 작가 전작 중 성모 라는 책을 재미있게 봐서 기대 했는데
너무 실망이었음
노잼ㅋ 가독성은 좋아서 술술 읽히는건 장점
그 다음은 이거 읽으려구요
속삭이는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