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살면서 오랫동안 클리앙을 하고 있는 40중반 아재입니다.
예전에는 새 전자기기 이야기도 많이하고 사용기도 많고 해서 재밌었는데...
거런 내용은 유튜브로 많이 얾겨가고 이제는 정치글이 대부분이네요.
그리고 눈에 띄는 패턴이 짧은 글로 누군가를 비판하는 뉘앙스의 글을 올리면 여지없이 팀을 짜서 움직이면서 커뮤니티 내에서 여론을 형성하려는 움직이는 조직적인 움직임이 보이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저도 40에 접어들어 사회에 관심이 많아지다 보니 정치에 자연히 관심이 많아졌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묭박근혜때에서 시작해 계속적인 관심이 컸고, 정치라는 세계를 몰라서 소위 말하는 유튜브나 평론가들에게 판단을 많이 의탁하고 움직인 것 같기도 해요. 그런데 하도 다이나믹한 정치 흐름을 보니 저도 제 판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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