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난이도가 있는 견종은 커뮤니티의 존재와 이해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의 모 지역에는 이미 수천 수만 단위의 진돗개 커뮤니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 곳에선... 위 영상의 마일로 같은 케이스가 없을 수 없겠죠.
견주들 중에도 이해가 높은 경우가 많을 것이고,
인근 훈련소 중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고요.
반대로 인근에 뜸뜸히 있는 정도라면,
마일로처럼 아주 강한 기질을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고,
그런 경험을 가진 훈련소도 찾기 힘들 것이고요.
진돗개의 습성을 이해하면서 강한 기질을 다스리는 것은
특효약이 있긴 하지만 굳이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ㅎㅎ
지역 커뮤니티라도 있어야 초장에 ... 정확히는 성견이 되기 전에
문제를 바로 잡는데.... 모든 개가 성견이 되면 난이도가 더 올라가긴 하지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