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년 평안남도 출생
여학교를 다니다가 기생이 됨. 기생생활을 하던중 1925년 연극에 발을 들였고 1929년에 영화데뷔
1929년 최승희의 오빠 최승일과 결혼하여 2남2녀를 둠
1931년 춘사 나운규와 연극 <말못할 사정>에 주연으로 출연
해방후 남편
최승일과 자녀들은 모두 월북하고 홀로 남게됨
영화계에 전념하며 조연연기자로 1960년대까지 활동
말년에는 TV드라마에도 가끔 출연함
1929년 가족사진
뒷줄 우측이 석금성. 앞줄우측이 시누이자 전설적인 무용가 최승희
https://youtu.be/I2twwK4LADE
한국영화의 선각자인 나운규와
출연한 1931년 연극 <말못할 사정> 녹음본 안부
1958년 영화 <자유결혼>에서 최은희의 어머니역
조연으로 주로
마나님역할을 많이함
1962년 영화 산색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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