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를 기점으로 당원들의 진짜 민심을 확인해보니 정신승리 하느라 바쁘네요. 이제는 하다하다 대통령과 언론까지 밀어줬는데도 고작 300표 차이로 이겼다라니 ㅋㅋㅋ
송영길 후보가 당신들이 말하는 뉴이재명에 가까운 후보라는 사실은 모두가 압니다. 합산하면 과반 이상의 스코어로 자신의 홈그라운드에서 진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뜻이죠. 심지어 그 말많던 이낙지도 대통령 후보경선 당시 호남에선 이겼었습니다. 그런데도 김민석은 대통령과 언론이 밀어준 후보라며 이 악물고 당원들의 생각을 부정하려는 모습이 정말 블랙 코미디가 따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