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게 판권이 있던 스파이더맨이 MCU에 합류하게된 과정
때는 2014년 소니는 야심차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를 냈지만 차기작들 욕심에 평가는 엄청 망했고 흥행도 턱걸이 선에서 그치게된다.
이에 소니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향후 방향을 놓고 고민에 빠져 있었다. 원래 소니는 <시니스터 식스>를 비롯한 스파이더맨 중심의 확장 유니버스를 구축할 계획이었지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는 혹평을 받았고 흥행이 기대에 못미치면서 이 계획이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반면 MCU는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랑 가오갤이 모두 평가와 흥행에 성공했고 이를 지켜보던 소니의 대표 에이미 파스칼은 케빈 파이기를 소니 사무실로 초대하게 된다.
파이기씨.. 우리 어스파 망해서 새로 또 리부트해서 스파이더맨 신작 다시 만들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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