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 입장에서 보면
부울경 득표율은
정청래 46.65%
김민석 43.85%
송영길 9.50%
인거같어
김민석이 어제 충청에서 303표 이겼는데 오늘은 1,514표 졌음. 이게 좀 의미 있는거 같어 암튼 부울경을 단순 합산하면 정청래가 김민석보다 1,211표, 약 1%p 앞서게 되는거
어제 충청에서 간신히 이기고 “당심이 조직을 이겼다”고 했는데, 하루 만에 누적 판세가 뒤집힌 거임. 당심 운운하기에는 총리를 내 체질이 아닐 못해먹겄다고 뛰나온 김민석이 문제라는거...
특히 김민석은 ‘당정일치’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전면에 내세웠는데도 1순위 득표에서 44% 안팎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이건 이재명도 참 문제다..국무총리가 1년도 안되서 대통령 지지세 등에 없고 당에 나왔는데 이리도 처참한 지지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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