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글 제목은 오늘 당대표선거 부울경 에서 정청래가 이겼다는 소식에 대한 제 기분일뿐이긴 하고요
특별하게 뭐 제대로 돌아간다는 것에 대한 증거나 증명은 없습니다 ㅎ
아까 MBC 뉴스 보니까 연설의 한 마디씩 잘라서 방송에 내보내던데요.
송영길은 "검찰 개혁 완수되고, 1인1표제 다 됐다. 정청래가 걱정 안해도 잘된다. 굳이 연임할 필요가 있냐?" 라고 하고
정청래는 "노무현을 버렸다 했을 때, 투표독려를 하던 밤을 기억하는가, 김민석은 그 때 누구 편이었나?" 라고 했고
김민석은 "돌아온 탕아가 부산에 인사드린다. 민주당의 적자가 돌아왔다" 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정청래를 지지하지만 사이좋게 셋 다 반박을 해서 기계적인 공평 -_- 한 자세를 취해보자면
송영길 후보 너는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남겨야한다고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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