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빵에 이어... 전철역서 지나가는 여성 노린 신종 ‘발 걸기 빌런’ 등장
일본 전철역에서 여성과 여학생을 겨냥해 고의로 발을 거는 남성이 포착돼 논란이다. 어깨빵에 이은 신종 괴롭힘이다.
www.insight.co.kr
일본에서 여성과 청소년을 겨냥해 고의로 발을 거는 이른바 '발 걸기 범죄'가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미 사회 문제로 지적된 '부츠카리'(ぶつかり·어깨빵)에 이은 신종 괴롭힘 수법이 등장한 것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영상에는
일본 전철역 승강장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장면이 담겼다.
한 남성이 지나가는 여성 승객의 발을 고의로 걸었고,
여성은 중심을 잃을 뻔했으나 가까스로 넘어지지 않았다.
이 남성은 곧이어 교복 차림에 백팩을 멘 여학생에게도 똑같은 행동을 반복…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