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로대)파계편 리마스터는 OG로 돈벌생각없다는 걸 보여준 거지.......
지금까지 꾸준히 구작 리마스터 관련에서 공식에서 나온 말이
'어차피 판권작은 결국 판권료를 다시 내야해서 제작비가 신작이랑 차이가 없다.'
였음.
그래서 OG 팬덤이 하는 말이
'그럼 판권료 안들고 그냥 이식만 하면 되는 OG라도 내달라.;
였던 걸 씹어왔었고.
이 상황에서 거의 금기시 되는 파계편 리마스터가 나온다는 건,
'판권료 때문에 제작비가 신작만큼 들어가는 작품'보다 OG의 수익성이 낮을 거라고 상층부에서 판단했다는 거.
실제로 반다이 자체 통계상(PD 발언에서 확인) 가장 요망이 많았고 가장 입문자가 많았다던 파계편마저
'허가받는데 진짜로 힘들었습니다.'
하는 거 보면, 정말로 반다이는 OG에 아무런 기대가 없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