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거 시간 끌려고 정부 입법 하겠다며 TF에 17억 쏟아 붓고
지방 선거 한창인 5월에 통과 시키려고 했다니 마니하는 개소리 시전
소신이였다면 정부 생각대로 법안 만들고 국민들에게 제시하고 설득
하며,
죽이 되던 밥이되던 평가 받고 욕먹어도 밀고 나가야지
정치적 책임은 대통령이 받아들이고 . 그게 노무현의 정신
그런데 뒤로 쏘~옥 빠짐
힘들게 법안 만들었더니 SNS 중독자가 생깜
아무리 법안을 잘 만들어도 의지가 없으면 더 개판 남
할 생각 없으면 남 탓 하지 말고 거부권을 쓰시라
거부권도 안쓰고 국회의원 몇명 탓 하며 일부러 망치지 말자
안그럼 나중에
뱁새 소리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