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 적양파 관련 떡밥이 헷갈릴 수 밖에 없는 이유 (스압)
게임 내에서 지칭하는 적양파가 하나가 아니기 때문임.
우연의 일치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게임 내에서 '적양파' 로 지칭되는 건 적어도 3가지가 존재한다.
초반에 붉은양파로 번역되었던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적양파로 통일됨. 아마도 표준어인 적양파로 바꾼 모양.
아무튼 적양파가 뭐뭐 있냐 하면.
1. 가짜 백신 '적양파'
이름은 그럴싸하지만 소전2 게임 내 설정이나 스토리에서 주구장창 나오는 에디스계열 가짜 백신 겸 환각제임.
이 가짜백신은 옐로우존에 대량으로 유통되면서 사람들의 삶을 더 피폐하게 만들고 있다.
그로자가 안전국에서 일할때도 이 적양파는 옐로우존에 유통되고 있었던 걸로 볼 때 재단이 옐로우존을 약물로 절여놓은게 하루이틀일이 아니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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