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훑어본 상태라 틀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1. 초고가 아파트 줍줍 기회
정책 자체가 장기적으로 가능한 구도가 아니고 일종의 공포심리를 이용해서 올해와 내년에 매물을 많이 나오게 하려는 의도가 많이 보입니다. 특히, 양도세 27년 20억, 28년부터 10억까지 공제... 이 항목이 가장 강력하게 보이는데요. 압구정을 위시한 강남권에서 수십억 오른 곳이 많은데 올해와 2년 후의 양도세 격차가 너무 크네요. 이번 기회에 장기 보유한 초고가 아파트들 매물이 좀 나올 것 같습니다. 아마도 압구정이나 우선미 같이 매매가 50억 이상에 오래된 아파트들이 나오지 않을까... 그리고 이걸 매도하신 분들은 강남 신축으로 이동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좁은 문이 된 상급지
비거주에 대한 불이익과 보유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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