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준원의 방송 장면을 편집한 숏폼 영상이 확산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1일 '놀면뭐하니'에 출연한 정준원이 같은 대사를 서로 다른 감정으로 표현하는 연기 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정준원의 태도를 두고 "너무 소극적이었다", "예능에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해당 장면이 담긴 숏폼 영상 역시 빠르게 확산되며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이 같은 반응이 이어지자 하하는 직접 댓글을 남기며 당시 현장을 회상했다. 그는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재밌었다"며 방송으로는 모두 담기지 않은 분위기를 전했다.
또 자신의 과장된 리액션에 대해서는 "재밌게 살리려고 한 리액션"이라고 설명하며,…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