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구마모토 강타한 40도 폭염…日다카이치 “1820억 투입” | 중앙일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규모 7.1 강진 발생 이후 처음으로 피해 지역인 구마모토현을 찾아 200억엔(약 1820억원)의 복구 지원금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피해 복구 과정에서 행정절차상 특례를 적용할 수 있는 ‘특정 비상재해’ 지정도 추진한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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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폭염 지진의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