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지기 전 체온 40도 육박…극한 폭염에 16명 숨졌다
[앵커] 극한의 폭염에 지금까지 1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비닐하우스나 텃밭에서 일하던 고령자뿐 아니라, 바깥에서 활동하던 40대도 숨졌습니다. 온열 질환자 수는 2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3년 만에 '폭염 중대본 2단계'를 가동했습니다. 김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비닐하우스 위로 뙤약볕이 내리쬡니다. 안으로 들어가자 푹푹 찌는 열기에 숨이 턱 막
https://v.daum.net/v/20260803191950161
야외 활동 자제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