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부터 부모님께 맞고 욕먹고 컸습니다.
물론 술주정뱅이아버지 그런건 아니지만 우리세대 70년대생이 겪는 그런 가정에서
부모님 눈치보고 혼날까봐 전전긍긍하며 커온사람입니다.
운좋개 사회 주류에 편입되게 되었고 지금 주변에는 강남출신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그들은 특징은 우선 해밝고 생각이 꼬여있지가 않아요.
어릴때부터 어려움없이 커왔고 부족함없이 커오다 보니 주변사람 눈치를 보지않죠.
그래서 해밝게 밝긴한데 좀 짜증나는 스타일인 경우가 있더라구요.(이것도 제가 꼬여서일지모릅니다만.)
예를들면 사람이 3명이고 치킨을 한마리 시켰을때 강남출신 그친구는 먼저 닭다리를 집어들고 뜯더라구요
저는 벌써 닭다리 잡기전에 이거 내가들면 안될거같은데 눈치를 보고 있었구요.
기회가되어 그야이기를 강남출신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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