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돈 못 벌던 가수
타이거 JK와 윤미래는 예전에도 잘 나가는 가수였는데
이상할 정도로 돈 씀씀이가 너무나도 짰고 집도 별로 좋은 곳이 아니었다
이런탓에 한때는 거짓말이 심하단 평판과 심지어 같은 힙합계에서도 왜 저러냔 소리까지 들었다고
근데 워낙 이상하다보니 주변(지인+가수등등)에서 제발 조사해보라는 조언을 해주었고
뒤늦게 부부가 쌍으로 소속사 사장에게 털리고 있단걸 깨닫는다
허나 이때 하필 안좋은 일이 겹쳐서 대응이 늦어졌고
결국 사장은 이 사이에 증거는 전부 없앤채 눈 가리기 용으로 튀는 '척'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