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탄산음료 회사들이 각국 정부에 200건 넘게 소송 건 이유 [영상]
편집자주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n.news.naver.com
코카콜라, 펩시 등 글로벌 식품기업이 세계 각국의 초가공식품 규제를 막기 위해
일부러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2010~2025년 멕시코, 콜롬비아, 브라질, 미국, 영국에서
초가공식품 규제와 관련해 235건의 소송이 제기됐다.
해당 국가들은 비만 예방을 위해 초가공식품에 경고 라벨을 붙이거나
세금을 더 매기는 등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탄산음료나 과자를 만드는 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