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쿠폰만료라 오랜만에 매장서 유튭좀 보는데 앞자리에 노트북 설치하고 전화하더니 30분째 통화를 합니다 쫑알쫑알~ 덕분에 앰코란곳을 다니고 추노하고싶고, 오빠는 대기업 어쩌고에 목포가자하고 모텔인지 호텔인지 노트북보면서 상호가 하나씩나오는데 이어폰 볼륨을 높여도 특유의 까랑거리며 긁는소리가 소음으로 비집고 들어옵니다. 똑같이 핸즈프리로 발신없는 전화를 받은척하며 공공장소니까 빨리끊으라고 들을만큼 소리를 내도 못들은척 ㅋㅋ 스벅에나타난 앰코? 빌런덕에 재밋는경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