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2000억대 ‘돼지고기 담합’ 적발…도드람 등 유통사·임직원 무더기 재판행
이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며 6년간 1조2000억원 규모의 가격 담합을 벌인 유통업체들과 임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담합으로 대형마트 돼지고기 가격이 최소 20% 이상 부당 인상된 것으로 추정됐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호)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돼지고기 유통업체 6개 법인과 소속 임직원 1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41036001
대단한 나라다...담합을 안하는 분야가 없네...
정부 탓 하지 말라 니네 자체가 ㅄ들이니....
집값은 전국민이 담합중인데 잡을수가 있으려나....
그리고 도박성 투기는 일제시대 일본애들도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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