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가 정한대로 9~10월 일정을 통합해서 열리는 첫 가을 A매치입니다.다른나라들도 모두 똑같은 일정이구요.
다만 유럽과 북중미는 네이션스리그가 있어서 다른대륙들과 일정 같이 하기에는 앞으로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남미가 서로 자주 만날것 같네요.
우리나라는 상대팀들이 일본과 번갈아서 오는 일정이라 일본도 우리가 만나는 상대들과 같을거라고 봅니다.
다들 괜찮은 상대인데 우리나라는 임시감독의 데뷔전이라 잘 준비해야할것 같네요.월드컵때의 악몽을 잊게 해주세요.
경기 장소도 이번에는 지방 투어 다니는것도 좋아보이는데 한경기정도는 서울에서 해도 괜찮아 보이구요.
같은 기간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이 있어서 배준호 이기혁 김준홍 양현준 엄지성 김지수 강상윤등등 일부 A대표팀급 선수들은 A대표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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