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부도 상태"…추미애 경기지사, '재정 비상 상황' 선언
경기도가 올해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야 하는 등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했다. 지난해 지방채 9430억 원을 발행한 데 이어 각종 기금에서 5588억 원을 끌어다 썼지만, 올해 주요 민생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7813
실제로 부도 상태나 마찬가지라 너무 위험한 상황이라 다른 뜻 없이 순수하게 터트린건지.....
그게 아니라면 전지사 전전지사 모두에게 화살이 갈 상황인데....
행여나 과거 성남때처럼 모라토리엄 선언 후 내가 잘 해결했다로 가려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각자 추측도 다양할거고
전지사 전전지사 양쪽 지지자들끼리 싸움도 날테고
민주당 자체로 보면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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