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에어컨 이런것보다 관리자들 때문에 사고 터질거임
첫번째. 중량물 센터인줄 모르고 갔다가 몸 상태가 급격히 안좋아져서 관리자한테 아스피린이나 진통제가 있냐고 물어보니 꾀병부린다는 식으로 쳐다보면서 약 같은거 없다고 함.
두번째. 여긴 물건은 작은데 센터가 단열재로 도배되어있어서 열이 빠져나가질 못함. 밤인데도 위에 온도표시가 31도로 나옴. 역시나 이거 좀 쉬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마감시간이라 바쁘다며 그냥 가버림.
세번째. 조퇴하려는데 조퇴시간을 10분 뒤로 적으라 하더니 10분 더 일하라고 함.
선풍기고 에어컨이고 관리자들 행태가 저래서 사고가 날 수 밖에 없음.
물론 안그런 관리자들도 있긴 한데 안그런게 당연한거고 사고가 안터져야하는거.
이번에 쿠팡 일하는 사람들 쓰러진거 보니 터질 일이 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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