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캐나다 한달살이를 시작한 가운데 수영복만 입고 오토바이를 즐기며 ‘자유 부인’이 됐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무스코카에서 한달 내내 할리를 타고 다니면서 너무 행복했다. 옆집 할머니 할아버지랑 라이딩을 하고 매일 같이 집앞 해변에 갔다. 할리 때문에 내 인생이 이렇게 아름다워질 수 있다니”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캐나다에서 자유롭게 지내고 있는 이시영은 국내에서도 즐겼던 오토바이를 탔다. 169cm, 59kg의 탄탄한 몸을 가진 이시영이지만 너무 큰 오토바이는 핸들 조작도 쉽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이시영은 능숙한 자세로 오토바이를 운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이혼 후 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이식을 통해 둘째를 임신한 뒤 출산했다. 아들과 딸은 이시영이 양육하고 있으며,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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