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권2년차임
앞으로 각종 개혁,외교,대북문제등
청와대가 입장이 곤란한 현안들이 생길건데
이걸 앞장서서 더 질러주고 야당과 싸워주는
사람이 여당 당대표가 되어야 청와대가
더 편해지고 마지막에 대통령이 여야를
중재하는듯한 그림이 나옴.
이미 집권초에 이런 그림으로 조중동에서조차
박수받았음
그런데 김민석이는 차기 대권에 마음이 99%
가있음. 그러면 험한일은 안하려고 하게됨
청와대만 여당 도움없이 해야되는 상황이 될거임.
여태까지 수도없이 봐왔음.
대통령이 왜 이런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건지
도대체 알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