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도지사일 때는 좋았죠.
돈 실컷쓰고 뭐 제도 이래저래 비정상화시켜서 (말만 정상화)
곳간 쌀 다 빠져나가게 만드는 겁니다.
원래 뛰어난 지도자는 임기 때 과감한 결단을 해서 욕을 먹지만 후에 재평가 되기도 합니다.
다만 우리 짜치는 대통령은 정반대의 위인입니다.
증시, 부동산 보면 나라 거덜낼 것 같습니다.
경기도처럼 임기 끝나고 몇년 뒤에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현 정부는 썩열이처럼 끊임없이 견제와 감시를 당해야맞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