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탈출로 모두 개봉일에 보았네요.
역시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아야 제맛이구요.
오디세이- 유튜브로 사전에 공부 (대략 오디세이가 먼지 ㅋㅋ)
호프- 사전에 공부 할 필요 없습니다. ( 보면서 캬~~)
스파이드맨- 시리즈 건너 뛰어서 보았습니다. 거미줄이 그냥
시리즈 매니아가 아니라서 중간에 10분 정도는 시계를 봄
여기서 요즘 한참 유행하는 영화를 보고
해석하고 분석하고 의미를 부여하고 설전을 하면 해석을 올리고
과연 꼭 영화를 그렇게 볼 필요가 있을까?
- 그냥 편하게 볼수 잇는 영화 이런것도 좋지 않을까!
오디세이 시작과 동시에 마법의 시대. 그리스 신화라는 것은
알지만 사전 지식이 없다면 재미가 30% 반감합니다.
장대한 스케일을 잘 표현하고 괴물도 잘 표현하고
근데. 오디세이는 서양의 문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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