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를 막기 위해서 부동산이던 뭐던 세금 더 걷는 것 필요하다면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도 중요하지만 내수도 중요하니까요 자영업자도 마찬가지고
다만 이걸 민생지원금으로 단순하게 쓴다면 저도 이제 마음이 떠날 것 같습니다.
세금 걷고 유의미한 곳에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남들 다 있는 집 같은 자산도 없고 열심히 살면서
작년에만 3천만원 작년에 2천만원 종합소득세 냈습니다.
남들 놀때 주 7일 하루 평균 5시간 자면서 직장일하고 부업하면서 근로소득으로 생긴 세금의 세배를 냈습니다.
19년엔 주식으로 3400만원 세금 냈더군요 뭐 7년동안 주식으로 번 건 없습니다.
레버리지 정책 덕분에요 물론 제 잘못입니다. 코스닥만 투자하는 스타일이라
지금 증권앱 조회해보니 헛웃음만 나오네요
남들은 저보고 그러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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